속으로만 했던 의심,
한 번 꺼내봅시다.

"유명한 대행사니까, 잘하겠지." 정말 그럴까요?
회사가 유명한 것과, 브랜드를 맡을 AE가 잘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 AE가 브랜드를 제대로 이해하긴 했나요? ROAS, CTR 같은 수치만 강조하진 않나요?

회사 페이지에 박힌 그 대기업 로고. 당신과 일할 담당자가 직접 키운 게 맞을까요?
게다가 그 결과는, 이미 지난 이야기일 뿐입니다.
레퍼런스는 과거. 당신의 매출은 미래.

마케팅 대행사는 결국 ‘용역’입니다.
한 사람이 맡은 브랜드가 많을수록 이익이 나는 구조라는 거죠.
어떻게 ‘당신의 브랜드’에만 집중할 수 있다고 믿죠?
마케팅 ≠ 광고
마케팅과 광고는 다릅니다.
브랜드는 '기획'에서 시작됩니다.
마케팅은 4단계.
이 중 3개는,
AI가 더 잘합니다.
제작? 사람도 잘하지만 AI도 잘합니다.
확산? 알고리즘이 합니다.
분석? AI가 가장 잘합니다.
마케터의 능력 = 기획
크리에이티브한 기획은,
아무나 못 합니다.
= 직접 굴려본 경험+매일 만지는 AI
= 카피 불가능한 아이디어
남의 돈으로 광고비만 써본 회사가 아닌,
내 사업에 광고비를 써본 사람들이 모인,
‘X-ON’
검증된 다업종 노하우
창업 이력
GMV 200억 달성
금융 P2P · 자산운영사 창업 이력
(코스닥 상장사)
창업 이력
(코스닥 상장사)
크로스보더 트레이딩 이력
신사업 · 사업재편 · 자금조달/투자 자문
코스닥 상장사까지.
전략도 실행도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의 브랜드를 맡을,
전문가 집단.
대기업 로고로
레퍼런스를 채우는 대신,
직접 이뤄낸 숫자를
보여드릴게요.
다른 대행사들이 자랑하는 그 대기업 로고.
담당자가 그 회사에 잠깐 다녔거나,
프로젝트 한 켠에 이름만 올렸을 뿐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리가 직접 대표·마케팅 총괄로 키운 브랜드만,
레퍼런스라고 부릅니다.”
나머지는 미팅에서 말씀드릴게요.
당신의 브랜드도
키울 수 있습니다.
‘할인 소재’를 찍어내지 않습니다.
‘이슈’를 기획합니다.
IT × AI로 고객 경험을 설계
광고는 노출이 전부가 아닙니다.
클릭한 그 사람이 어디서 멈추고, 어떻게 구매까지 닿는지.
구매 후 어떻게 다시 재방문을 유도할 것인지.
전 과정을 기술로 설계합니다.
바이럴은, 우연이 아닙니다
"광고를 보게" 만드는 것보다 "이야기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벤트, 콘텐츠, 캠페인. 바이럴의 트리거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합니다.
SA · DA는, 도구 그 이상은 아닙니다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광고는 노출을 늘리는 수단일 뿐.
도구가 전략이 될 수는 없습니다.
진짜 전략은 ‘이슈’와 ‘감동’을 만드는 겁니다.
X-ON이 반드시 먼저 하는 일이 있습니다.
노출을 늘리기 전에,
설계가 먼저 입니다.
광고비를 부어 방문자가 늘어도
‘또 하나의 비슷한 브랜드’로 보인다면,
브랜드 메시지가 매번 다르게 들린다면?
고객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노출을 늘리기 전에,
먼저 브랜드 경험을 설계합니다.
‘준비’가 먼저입니다.
쏟아져 들어올 고객을 받아낼 준비.
그 다음에야 노출이 의미 있습니다.
들어온 고객이 우리 브랜드만의 경험을 만나고,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입소문을 내는 것.
그것이 X-ON이 말하는 ‘마케팅’입니다.
브랜드의 탄생부터 성장까지,
마케팅의 모든 단계를 다룹니다.
데이터 + AI + 소비심리 + 행동경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7개의 마케팅 솔루션.
브랜드에 꼭 맞게 설계해 드립니다.
한 달 만에 5배 매출?
그런 약속은 사기입니다.
우리는 실현 가능한 약속만 합니다.
실현 불가능한 계획은
하지 않습니다.
마케팅은,
마법이 아닙니다.
우리는,
마법사가 아닙니다.
마케터입니다.
다른 누구보다 치열하게 분석합니다.
시장을, 고객을, 경쟁자를.
다른 누구보다 깊게 기획합니다.
메시지를, 콘텐츠를, 캠페인을.
겨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니까요.
노력의 총합입니다.
그래서, X-ON은
모든 브랜드를 맡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광고주의 성장이
우리의 성장이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많은 광고주를 맡으면
저희의 집중력도 분산됩니다.
우리는 가능성 있는 브랜드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X-ON는,
성장 가능성 있는 브랜드만 맡습니다.
신중하게 고르고 있습니다.
왜, 자신만만한지
직접 보시면 압니다.
가득한 레퍼런스가 아닌,
당신의 브랜드에 맞춘
제안서로
‘실력’을 보여드립니다.
신청을 받는 순간,
우리는 당신의 브랜드를
분석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부탁드려요.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분만,
연락 주세요.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신청 후 2영업일 내,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