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는 'AI 도입'이 아닙니다.
회사가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것입니다.
DX (디지털 전환)
단순 AI 도입
AX (AI 전환)
"AI 도입했다"는 회사의 절반이,
6개월 뒤 조용해지는 이유.

"이거 깔면 됩니다."
깔았지만 아무도 안 씁니다.
구독료만 빠져나갑니다.

"전략은 여기 있습니다."
30p PPT만 주고 떠납니다.
현장 적용은 당신 몫입니다.

"기술은 됩니다."
당신의 업무는 모릅니다.
안 쓰는 기능만 쌓입니다.
국내 기업 0가 생성형 AI를 씁니다.
그런데 "기대만큼 성과를 봤다"는 응답은 0뿐입니다.
WHY?
사실, 우리 모두 AX가 처음이라서. ↓
"AI 시대의 경쟁력은,
인간과 AI의 협업을 얼마나 잘 설계해,
시너지를 만들어냈느냐로 결정된다."
그래서 핵심은 도구가 아닌, 설계입니다.
그리고 설계는 그 산업을 경험해본 사람만
할.수.있.습.니.다.
인건비 절감? 생산성 증가?
AX 효과는 그게 끝이 아닙니다.
비용 절감은 당연히 따라오는 겁니다.
진짜는 NEW 성장동력입니다.
숫자로 증명된 사례
고객 상담을 AI 어시스턴트로 전환.
반복 문의는 AI가 1차 응대, 복잡한 건 사람에게 넘기는 구조로 설계.
응대시간 11분 → 2분, 상담원 700명 분량 처리, 연 $40M 이익 개선.
전사 업무에 맞춤 GPT를 도입.
부서별 업무에 맞는 GPT를 직접 만들어 사내에 확산.
‘Dose ID GPT’로 새 역량 창출.
메뉴 추천을 개인화 AI로 전환.
주문·리뷰 데이터로 상황에 맞춘 추천을 설계.
적용 영역에서 주문 전환율 12% 상승.
SaaS 기획/개발/보안 프로그램 개발.
각 섹션의 최적화된 AI를 API를 활용해 플로우 구축.
기획부터 서비스 출시, 보안 모니터링까지 48시간 내 출시.
대표님 업종은,
어디부터 바꿔야 할까요?
업종을 선택하면 아래에 도입 우선순위가 표시됩니다 ↓
※ 기대효과는 도입 범위·데이터 상태에 따른 방향성 예시이며, 보장 수치가 아닙니다. 정확한 효과는 진단에서 산출합니다.
AX 설계는 개발자가 못 합니다.
그 산업을 경험해본 사람이
가장 잘 합니다.
1인 스타트업부터 코스닥 상장사까지, 9개 산업을 직접 운영·EXIT.
이만큼 다양한 사업을 직접 굴려본 AX + 마케팅 에이전시는,
한국에 없습니다.
한국에서 AX를 가장 아는
전문가 집단.






우리는 진단과 설계에
집중합니다.
그 다음이 기술입니다.
업무를 시간 단위로 분해해 돈이 새는 지점을 숫자로 찾습니다.
ROI 높은 순서대로 어느 팀에 언제 도입할지 로드맵을 그립니다.
"잘못된 진단 위에 올린 기술은, 전부 비용이 됩니다."
설계도가 정확하면 도구 선택은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직원이 실제로 쓰도록 교육으로 정착시키고, 월간 KPI로 성과를 검증합니다.
↻④가 끝나면, 쌓인 데이터와 교육 피드백을 들고
다시 ①·② 진단과 설계로 돌아갑니다.
굴러갈 때까지
책임집니다.
애써 개발하고 도입했는데 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래서 교육이 중요합니다. 직접 해보면 사용할 수밖에 없을 테니까요.
무료 AX 진단여기서 시작
설문 기반 AI 자동분석 → 5p 리포트 + 30분 영상회의
유료 정밀 진단
대면 90분 → 30p 리포트 + 우선순위 로드맵 + 단계별 비용
AI 툴 개발
정밀진단 결과 기반 맞춤 AI 툴 + 베타 검증
임직원 교육
사용 교육 + 운영 매뉴얼 + KPI 모니터링
"AI 도입하면 다 됩니다"
그렇게 말하는 곳, 거르세요.
AI는 마법이 아닙니다.
Klarna조차 2025년, 일부 업무를 다시 사람에게 맡겼습니다.
단순한 일은 AI에게, 창의적인 일은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전부 AI'가 아니라,
"어디까지 AI, 어디부터 사람"을 나누는 설계입니다.
그리고 그 설계는, 엑스온이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
모든 회사를 맡을 수 없습니다.
진단과 설계는 핵심 인력이 직접 합니다.
그래서 매월 받을 수 있는 팀이 정해져 있습니다.
마감 시 다음 달 대기열로 넘어갑니다.
마지막으로, 자주 묻는 것들.
진단은 무료입니다. 개발·교육은 정밀 진단 후 범위에 따라 견적을 드립니다. 진단 전 비용 부담은 없습니다.
진단·개발 전 NDA를 체결하고, 사내 데이터는 외부 학습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처리 범위와 보관 정책은 진단 단계에서 명확히 안내합니다.
진단에서 현재 시스템을 먼저 파악하고, 연동 가능 범위를 설계에 반영합니다. 무리한 교체가 아니라 기존 위에 얹는 방식을 우선합니다.
업종·규모와 무관합니다. 반복업무가 있으면 적용 가능합니다. 작게는 한 가지 업무 자동화부터 시작합니다.
그래서 4단계에 임직원 교육·정착이 포함됩니다. 쓰게 만드는 것까지가 저희 일입니다.
무료 진단은 신청 후 2영업일 내 대표가 직접 1차 분석을 보내드립니다.
지금, 당신 회사에서
가장 시간을 낭비하는
반복 업무는 무엇입니까?그 답이, 진단의 시작점입니다.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신청 후 2영업일 내, 대표가 직접 1차 분석을 보내드립니다.